후안 호세 캄파넬라 Juan José Campanella
1959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출생으로 다니던 공대를 중퇴한 후, 영화 감독이 되기로 결심하고 도미하여 NYU에서 영화를 전공했다. 1991년 미국 뉴욕에서 자신의 장편 극영화 데뷔작인 인디필름 [The Boy Who Cried Bitch]을 발표하였으며 이후, 미 방송계로 진출하여 TV미니시리즈 연출을 담당했다. 1997년 자신의 두번째 장편인 [사랑의 트라이앵글 Love Walked In]을 발표했으며 1999년 모국 아르헨티나에서 연출한 장편 [El mismo amor, la misma lluvia]을 내놓았다. 2001년 로맨틱 코믹물 [신부의 아들 El hijo de la novia]를 발표하고 국내 영화제는 몬트리올, 상 파울로를 비롯한 해외 영화제를 통하여 수상과 호평을 받으며 명성..
라틴 아메리카/아르헨티나
2012. 1. 23. 1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