뤽 자케 Luc Jacquet

프랑스 2009/07/02 2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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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프랑스 브루크 앙 브레쎄 출생의 프렌치 다큐작가 뤽 자케는 원래 생물학자 출신으로 프랑스 리용대학에서 동생물학과 생태학을 전공했다.

어린시절부터 자연과 동물들에 지대한 관심을 기울였던 그는 대학졸업 후, 남극 탐사팀에 합류하여 14개월 동안 남극 기지에서 생활하며 펭귄들의 생태에 관련된 35mm필름 자료를 촬영,수집하였으며 이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2005년 13개월의 준비 끝에 완성한 다큐멘터리 [펭귄- 위대한 모험 La marche de l'empereur ]을 연출하고 다큐 영화사상 최고의 흥행수익을 거둔 후, 2006년 아카데미 최우수 다큐멘터리 장편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2007년 10세 소녀와 야생 여우와의 교감을 다룬 어드벤처 패밀리 무비 [여우와 아이 Le renard et l'enfant]로 극영화 연출데뷔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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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 독일 함브르크출생으로 고교를 중퇴하고 한때 유람선의 요리사로 일한 경력을 가진 올리버는 함브르크의 예술 아카데미에서 회화와 그래피즘을 전공하였으며 이때부터 사진과 비디오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 관심은 자연스럽게 영화에 대한 열정으로 이어졌다.

1986년 독일의 TV용 SF영화 [Das Go! Projekt]를 연출하면서 자신의 연출경력을 시작한 그는 이후, 다수의  TV드라마와 영화를 연출하면서 연출가로서의 입지를 구축하였으며 2001년 실화를 바탕으로 구성된 충격적 내용의 스릴러 [엑스페리먼트 Das Experiment]로 장편데뷔하였다.

독일 영화계를 가벼운 흥분으로 몰고간 올리버의 데뷔작 [엑스페리먼트 Das Experiment]는 독일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았으며 이 작품은 올리버에게 몬트리올 영화제 감독상의 영예를 안겨주었다.

데뷔작의 성공으로 독일 영화계의 새로운 유망주로 부상한 그는 2004년 아돌프 히틀러의 마지막 비서이자 타이피스트였던 트라우들 융계의 회고록을 토대로 나치제국과 히틀러의 최후를 다룬 전쟁 서사극 [몰락 Der Untergang]으로 다시한번 세계 영화계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비록 스페인의 기대주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의 [씨 인사이드]에 밀려 수상은 못했지만 2005년 아카데비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 후보에 오른 [몰락]의 비평적 성공에 힘입어 헐리우드 제작자들의 관심을 받게된 올리버는 2007년 니콜 키드만 주연의 SF 스릴러 [인베이전]의 연출을 담당하게 되었으며 2009년 영국으로 건너가 자신의 두번째 영어 영화인 리암 니슨 주연의 크라임 스릴러 [천국의 5분 Five Minutes of Heaven]을 완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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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독일 함부르크 출생으로 고교 졸업 직후, 곧 바로 영화산업에 뛰어든 그녀는 1984년부터 약 2년간 프로덕션 어시스턴트로 독일 영화계에서 활동하다 미국으로 유학하여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에서 영화수업을 받았다.

1994년 연출한 단편 [A Certain Grace]으로 샌프란시스코 국제 동성애 영화제 최우수 단편상을 수상한 산드라는 몇 편의 TV영화를 연출한 후, 2001년 자신의 첫 장편 [벨라 마샤]로 데뷔했다. 여성 요리사의 일과 사랑을 코믹터치로 엮어낸 그녀의 데뷔작은 유러피안 필름 어워즈를 비롯한 유럽 각국의 영화제에 소개되어 크게 호평을 받았으며 2007년 스콧 힉스 감독에 의해 [사랑의 레시피 No Reservations]라는 제목의 헐리우드 버전으로 리메이크 되었다.

20004년 자신의 두번째 장편 [Sergeant Pepper]를 연출했으며 2009년 영어로 제작된 애슐리 주드 주연의 인디 영화 [헬렌 Helen]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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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스웨덴 베스트라여타란드주 예텐보리 출생으로 스톡홀름 대학에서 문학과 심리학 그리고 영화를 전공한 올슨은 스웨덴 영화산업의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후, 스웨덴의 SFI(Swedish Film Institute)와 미국 USC의 재정지원을 받아 자신의 단편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다.

미국 남가주 대학(USC)으로 유학한 올슨은 2006년 졸업 작품으로 발표한 12분짜리 단편 [Rosa]로 헐리우드 국제 학생 영화제등 단편, 아마츄어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2009년 60년대 쿠바 미사일 위기 당시의 켄네디 정부를 배경으로 한 R등급의 인디영화 [An American Affair]로 장편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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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홍콩 연예 학원(香港 演藝 學園 The Hong Kong Academy for Performing Arts)를 졸업한 홍콩 여류 연출가 맥 완흔은 재학시절이던 1993년 콘티 작가로 홍콩 영화산업에 입문하여 프로덕션 디자이너, 의상 디자이너, 미술 감독 그리고 조감독등을 거쳐 연출가로 데뷔했다.

홍콩의 RTHK(Radio Television Hong Kong)에서 몇폄의 단막극을 연출한 후, 자신의 프로덕션인 Lotus Film을 설립하고 2001년 최소한의 인원으로 구성된 스탶진을 이글고 초저예산으로 완성한 장편 [형 Beother]로 데뷔했다.

데뷔작 [형]으로 2001년 전주 국제 영화제를 비롯한 여러 영화제를 통하여 평담의 호의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맥완흔은 2004년 동성애를 통하여 한 여성이 겪는 아이덴티티의 혼란을 다룬 자신의 두번째 연출작 [나비 蝴蝶]을 완성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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