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생. 광고 프로듀서인 샌디 왓슨과 20세기 최고의 비쥬얼리스트로 꼽히는 리들리 스콧사이에서 출생한 그녀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광고 연출가를 거쳐 영화 감독으로 데뷔했다.
1996년 아버지 리들리 스콧의 작품 [화이트 스콜]에 단역으로 출연키도 했던 그녀는 프라다, 나이키, 아마존 닷컴과 같은 세계적 브랜드의 상품 광고를 연출했으며 2002년 첫 단편 영화를 발표했고 2009년 에바 그린 주연의 드라마 [크랙 Cracks]으로 장편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