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출생으로 잉글랜드 레스터 컬리지에서 회화와 건축 그리고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다. 80년대 초반 헐리우드로 진출한 리들리 스콧이나 애드리안 라인과 같은 일련의 연출가들과 같이 광고 연출과 BBC- TV 드라마를 거쳐 영화계에 입문한 케이스로 1981년 70년대 오컬트 호러의 개표작 [오멘]의 최종편인 [오멘 3- 심판의 날 Omen III-The Final Conflict]를 연출하고 장편데뷔했다.,
1984년 니콜라스 카잔이 각본을 쓴 SF 미스테리 [임펄스 Impulse]를 연출하였으며 1988년 자신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SF 스릴러 [에일리언 네이션]으로 미국 환타지 호러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1991년 존 스타모스와 존 스톡웰이 주연한 B급 액션 물 [본 투 라이드 Born to Ride]와 1999년 크리스토퍼 람버트 주연의 SF 환타지 호러 [전사 베어울프 Beowulf ]등의 작품을 연출했다.